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앞쪽)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참석하고 있다. 원 대표는 대책회의에서 “야구는 9회 마무리, 축구는 종료 5분 전이 중요하다“며 “19대 국회 마지막에 여야가 의무를 다하는 모습으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노동개혁 및 민생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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