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가 ‘2015 다리 어워드’(2015 DARI Awards)에서 ‘올해의 한국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호재를 계기로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3분 현재 컴투스 전일 대비 3000원(2.7%) 오른 1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2015 다리 어워드’는 한국과 미국의 문화 콘텐츠 교류에 이바지한 개인과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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