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6일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장은 해외전염병 조사ㆍ진단에 관한 시험ㆍ연구, 국가표준실험실 운영 등을 총괄하는 자리다.
임용예정 직급은 임기제 서기관이며 임용 기간은 3∼5년이다.
민간의 해외 전염병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이 직위를 경력개방형 직위로 지정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응시자격요건과 시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일터(www.gojobs.go.kr)와 농식품부 홈페이지(www.mafra.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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