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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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서해대교 화재로 인해 소방관 한 명이 순직했다.지난 3일 경기도 평택시 서해대교 목표방면 행담도 휴게소 전방에서 주탑에 연결된 철선 하나가 끊어지며 화제가 일어났다.오후 6시 10분 쯤 일어난 갑작스러운 화재로 소방관 60여명 장비 20여대 등이 현장에 투입됐다. 이 과정에서 평택소방서 이병곤 센터장이 떨어진 케이블에 맞아 순직했다.화재가 발생한 현장은 소방관이 올라가 진화작업을 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끝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며 경찰은 낙하물 잔해를 제거하기 위해 현재 고속도로 양방향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서해대교 화재 소식을 접한 후 "서해대교 화재 소방관 순직 안타깝다" "서해대교 화재, 철저한 화제 이유가 밝혀졌으면" "서해대교 화재 두번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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