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거창) 기자] 한국도로공사 88고속도로 대구방향 거창휴게소는 유아와 함께 방문하는 젊은 엄마를 위해 모유수유실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4일 밝혔다.

거창휴게소는 젊은 엄마 고객들이 기저귀 교환, 모유 수유 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수유실을 설치, 운영해 오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모유수유실은 산모와 아기의 건강에 꼭 필요하다”며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수시로 체크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