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28일 주차 문제로 다투다가 집주인의 차량을 부순 혐의(재물손괴)로 세입자 A모(4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27일 오후 11시께 자신이 세들어 사는 울산시 남구 주택 앞에서 집주인 B 모(58) 씨의 승합차 유리 6장을 망치로 부순 혐의를 받고있다. 두 사람은 평소 주차할 곳이 부족해 집앞 주차공간을 두고 다투었으며, 이날 A 씨가 술을 마시고 홧김에 범행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세입자인 A씨가 주차공간 문제로 평소 기분이 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윤정희 기자/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