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안드로이드OS와 iOS에 동시 출시한 자사의 모바일 기업 경영시뮬레이션 '모두의경영'이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모두의경영'은 유저가 직접 토지 구매와 점포 개설, 관리, 인재 고용, 육성과 더불어 주식투자 및 무역 등 기업 경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진행해 볼 수 있는 게임으로, 유저 자신이 회사를 직접 경영하여 최고의 회사로 만들어나간다는 시나리오의 모바일 경영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모두의경영'은 최대 10여 가지의 대규모 크리스마스 기념 업데이트를 준비했다. 먼저, 복권시스템이 추가되었으어 최대 1백만의 금화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고, 단일 서버 위주였던 크로스 경기장이 전 서버 간의 경쟁 위주로 바뀐 동시에 응원요소가 추가되어 자신의 서버 참가자를 응원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새로운 지도인 상무구를 오픈했고, 개인 상업계의 추가와 던전 상업계의 수령 간소화로 콘텐츠 진행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 회사 성장도에 따른 중대 사건 기록이 추가되는 발전과정 콘텐츠와 금화를 은화로 교환하는 기원시스템 등도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약탈 시스템, 최고 점포 랭킹 집계, 점포상승 조정, 11-15레벨 임무추가와 채팅장 개선 등 방대한 규모의 콘텐츠 추가와 시스템 조정 등이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 많은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그동안 이번 업데이트를 기다려온 많은 유저들께 조금이나마 만족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모두의경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efun592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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