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희망고 저금통’ 모금액 전액과 1억원을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더페이스샵은 지난해 전국 1070여개 매장에 ‘희망고 저금통’을 비치하고 고객들의 성금을 받아왔으며, 모금액 전액과 추가적으로 1억원을 더해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의 복합교육문화센터 ‘희망고 빌리지’ 운영 비용으로 기부하게 됐다. 박혁수 더페이스샵 TM팀장은 “희망고 캠페인은 일회성 도움에 그치지 않고 보다 근본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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