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주항공이 7일 기업 상장 이래 가장 낮은 주가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주항공은 개장초 3만 6750원으로 신저가를 기록하고,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9% 내린 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6일 상장한 제주항공은 저가 항공사 1위 업체로 성장 가능성은 크나, 주가의 단기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제주항공이 내년에도 20%의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현 밸류에이션(가치평가) 수준에서 단기적인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었다. 메리츠종금증권도 최근 제주항공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HOLD)로 하향 조정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