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경기 안양시는 왕래가 안양역 평촌역 범계역 등 지하철역 인근과 평촌학원가 4곳에 자전거보관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추가 설치된 자전거보관대는 총 480대(안양역 120, 평촌역 100, 범계역 60, 학원가 200) 규모다.
안양시는 특히 평촌역 자전거보관대에는 방범용CCTV를 신설, 시청사 U-통합상황실을 통해 감시해 분실 우려도 덜어냈다.
시 관계자는 CCTV설치를 늘리고 도로변과 하천변의 산책로를 겸한 자전거길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