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김문식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과 서기관(현 전자거래과장)과 한성희 감사담당관실 조사관이 ‘10월의 공정인’으로 선정됐다.

김문식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과 서기관, 한성희 감사담당관실 조사관
김문식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과 서기관, 한성희 감사담당관실 조사관

7일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은 사건처리 절차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개혁방안인 ‘사건처리 3.0’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문식 서기관은 “사건처리 3.0을 계기로 합리적인 조사관행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련 규정들의 제ㆍ개정을 통해 개혁 방안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