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지난달 10일 국토교통부는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에 제2공항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지금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서귀포시 내에 위치한 부동산을 향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그 중에서도 주거형, 별장형, 수익형이 모두 가능한 제주도 고급형 전원주택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표선 킹덤타운하우스’가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2177번지에 2층 단독주택으로 들어서며 고객맞춤형의 타운하우스로 큰 주목을 얻고 있다. 대지면적은 16,627.0㎡, 건축면적은 3,786.92㎡이며 3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시공은 한라벨리콘도, 천지연 호텔, 비스타케이 서귀포, 골든튤립제주노형호텔, 서귀포 강정 코업캐빈호텔 등을 시공한 제주 대표건설 회사인 경림건설에서 책임을 맡고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분양 총괄은 가야주택에서 진행한다.이 타운하우스가 들어서는 ‘표선’은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탁월한 자연 환경과 더불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제주 서귀포 신공항이 차로 단 15분 거리로 인접하며 제주도 내에서 가장 온화한 지역으로 애플망고, 한라봉 농장이 많이 있다. 또한 남원, 표선민속관광단지, 팜파스 휴양관광단지, 성산해양관광단지 등 제주의 명품관광지구와 가깝게 위치한다.‘표선 킹덤타운하우스’의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되어 잡화점, 관리실, 레스토랑, 게스트하우스로 이용되며 야외수영장이 설치되어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편리하고 안락한 프리미엄 생활을 제공한다.무엇보다 2층 테라스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숲을 조망할 수 있고 럭셔리한 부부침실과 하늘 조망이 가능한 야외 제트스파를 즐길 수 있다. 풀옵션, 풀퍼니쉬드의 스마트한 설계 시스템 및 단지 내 CCTV 등 보안 시스템도 완벽히 설치되어 있어 안전하다.분양 관계자는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계약 시 2~5년간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3년 후 환매를 원하는 계약자에게는 원 분양가에 환매를 해주는 보장증서를 발행해준다”고 전했다.고객맞춤을 강조한 고급형 전원주택단지 제주도 '표선 킹덤타운하우스' 준공은 5월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ejukingdom.co.kr), 혹은 전화(064-787-559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