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최신원 SKC회장과 SKC, SK텔레시스 임직원 100여명이 25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꽃뫼공원에서 수원시민,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직원들과 함께 식목행사에 참여했다.
최 회장은 새마을단체, 수원그린크러스트, 수원시 공무원 등 550여명과 완충녹지 5만5283㎡에 산딸나무 등 10여종 720주를 심고,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최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행사에 참여했다.
최신원 회장과 SKC, SK텔레시스 임직원들은 6년째 매년 경기도 일대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신원 회장이 활동하고 있는 수원상공회의소 직원들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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