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황치열이 ‘아는 형님’ 촬영 소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4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카페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연출 여운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이날 황치열은 ‘아는 형님’에 출연하게 된 소감에 대해 “많은 분들 앞에 서보는 게 처음인 것 같다. 좋은 선배님들과 멋진 후배님들과 리얼버라이어티를 처음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노래말고 예능에서도 훌륭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며 자신의 포부를 다졌다.한편 ‘아는 형님’은 인생을 살다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출연진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답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