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청춘에 관한 영화가 화제다.영화 ‘피끓는 청춘’은 이연우 감독의 코미디 영화다.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 등이 출연한 2014년 개봉작이다. 이 작품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그 시대의 청춘을 그리고 있다. 여자 일진 영숙, 카사노바 중길, 싸움짱 광식 등이 등장해 그 시대 충청도의 청춘들의 단상을 보여준다. 영화 ‘스물’은 이병헌 감독 작품으로 김우빈, 준호, 강하늘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인기만 많은 놈 치호,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가 모여서 그들만의 스무 살을 꾸며나가는 이야기다.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를 보면서 청춘을 되새겨볼 수 있다.외국 영화도 있다. 영화 ‘월플라워’는 스티븐 크보스키의 작품으로 엠마 왓슨, 로건 레먼, 에즈라 밀러가 출연했다. 이 영화는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던 찰리가 샘, 패트릭 남매를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청춘 영화다. 친구들과 음악을 만나면서 세상 밖으로 나가는 법을 배우는 찰리의 성장 과정이 인상 깊다.이 외에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고양이를 부탁해’, ‘내 심장을 쏴라’등의 영화가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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