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시대에 맞춘 혁신적인 새로운 작명 패러다임 선도, 뛰어난 리더십과 사회공헌활동이 밑거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2016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이 23일 서울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내렸다. ‘2016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고객만족경영 부문 최고 CEO에 에프티앤씨㈜(www.명앤명.com) 황영오 대표가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은 월간중앙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하는 것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무한경쟁의 시대 속에서 뛰어난 리더십으로 새로운 패러다임과 조직문화를 이끌어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CEO를 선정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 황영오 대표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CEO의 성공 경영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시도를 통해 쌍방 대화식 작명 어플리케이션 ‘명앤명’과 ‘명앤명팝’을 개발했다. 이로써 작명소를 직접 찾아가는 수고로움을 덜어 준데다 어려운 정통성명학 이론을 모르는 사람도 스스로 쉽게 전문가 수준으로 작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상용화 초기부터 이용자가 불만을 제기하면 발 빠르게 해결함으로써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감을 얻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춘 혁신과 새로운 작명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고객의 요구를 미리 채워주는 에프티앤씨㈜ 황영오 대표의 경영전략은 이번 리더십 대상 수상의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황영오 대표는 기업가 정신과 뛰어난 리더십, 사회공헌 활동 평가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고객만족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에프티앤씨㈜는 단순히 작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회공헌 활동 반경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서울시와 경기도 다문화거점 센터와 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다문화가정에 작명 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도 협약을 맺어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기들의 이름을 무상으로 지어주고 있다. 나아가 에프티앤씨㈜는 황영오 대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기존 작명플랫폼 ‘명앤명’을 네이밍 전문 O2O플랫폼으로 확장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황영오 대표는 “이용자의 편의성과 전문성을 업그레이드해 고객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전국의 작명소와 산후조리원 그리고 베이비 스튜디오 등 유관 업체들과의 공동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명앤명’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작명부문 1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외교포 및 중국을 포함한 한자문화권 국가에 대한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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