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네이브로ㆍ소울사이어티ㆍ펠라스가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합동 콘서트 ‘블랙 소울 나이트(Black Soul Night)’를 개최한다.
네이브로는 지난해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소울사이어티는 혼성 4인조 그룹으로 이동희, 박정은, 소울맨 등 다수의 R&B 뮤지션이 거쳐 갔다. 펠라스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R&B 소울을 들려주는 밴드로 지난 달 싱글 ‘모어 굿(More Good)’을 발매한 바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3만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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