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숙 상주시의회 의장(왼쪽세번째)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의회)
남영숙 상주시의회 의장(왼쪽세번째)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 의회)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남영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22일상주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남 의장은 “추운 날씨이지만 적십자 봉사원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며, “많지 않은 돈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적십자사는 올해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고쳐주는 삼성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희망풍차 SR 드림하우스 프로젝트를 10건 진행하였으며 상주시에 두 곳의 집을 수리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2016년 적십자회비 모금은 12월 1일부터 ‘고맙습니다! 적십자회비 나눔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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