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남영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22일상주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남 의장은 “추운 날씨이지만 적십자 봉사원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며, “많지 않은 돈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적십자사는 올해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고쳐주는 삼성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희망풍차 SR 드림하우스 프로젝트를 10건 진행하였으며 상주시에 두 곳의 집을 수리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2016년 적십자회비 모금은 12월 1일부터 ‘고맙습니다! 적십자회비 나눔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