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코요태가 디지털 싱글 ‘1024’를 7일 발표한다.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유피(UP)의 곡을 코요태 스타일로 재탄생시킨 곡으로 90년대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코요태는 지난 1998년 ‘순정’으로 데뷔해 ‘패션’, ‘파란’, ‘빙고’, ‘굿굿타임’, ‘했던 말 또 하고’, ‘헐리우드’ 등을 히트시킨 혼성 그룹이다.
코요태는 “이번 싱글은 2015년의 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춘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라며 “매번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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