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풍제지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영풍제지는 전날 대비 23%(820원) 오른 4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풍제지는 전날 역시 29.87%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영풍제지는 지난 22일 최대주주인 노미정 부회장이 그로쓰제일호 투자목적 주식회사와 보유주식 1122만1730주(50.54%)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그로쓰제일호는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투자목적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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