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첫 방송을 마쳐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 유승호의 전역 소감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유승호는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전역 후 첫 TV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유승호는 전역 당시 눈물을 쏟았던 것을 언급하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다 생각이 나면서, 그냥 마냥 고맙고 저 혼자 나가는 게 미안했다”며 “그 정도로 그 친구들과는 많은 추억들이 있다. 너무 힘들 때도 있고 너무 좋을 때도 있었다”고 답했다.이에 리포터 윤지연이 “그럼 지금 군대를 다시 들어가라고 하면 어떻겠느냐”고 묻자 “일단 일하고 있으니까. 일은 해야 하지 않나. 추억은 추억이니까”라고 발끈하며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승호는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서진우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리멤버’ 유승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멤버 첫방 유승호, 연기력 미쳤다”, “리멤버 첫방 유승호, 설레네”, “리멤버 첫방 유승호, 갈수록 멋있어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