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마녀의 성’ 최정원이 캐릭터를 설명했다. 10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 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최정원은 “마녀의 성‘에서 오단별 역을 맡았다”며 “부모와 남편을 잃고, 어떻게 보면 세상에 버림받고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캐릭터”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굉장히 사랑스럽고 따뜻한 아이”라고 덧붙이며 오단별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았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최정원, 서지석, 이해인, 신동미, 데니안 등이 출연하며 오는 14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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