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하하가 하시마섬을 언급했다.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하는 하시마섬을 언급하면서 자신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알게 되어 감사하다 전했다. 멤버들의 그토록(?) 바라던 소원은 속전속결로 처리되었고 이제는 멤버들이 시청자들의 불만을 수렴할 시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제로가 이어졌고, 다시 돌아온 ‘무한 뉘우스’를 통해 멤버들의 따끈따끈한 근황 소식과 ‘2015 특별기획전’ 중 2위를 차지한 ‘토토드’의 진행상황까지 무한도전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에 나서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10주년을 맞이한 2015 무한도전, 정준하는 두 달 동안 아프리카 두 번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말했고, 하하는 정준하가 말한 다음 꼭 눈치를 본다면서 그 부분이 너무 웃기다며 배를 잡았다.유재석은 박명수와 정준하에게 하면 안 될 것 같은 상황극은 제발 좀 그만 하라며 얼른 박명수를 앉혔고, 박명수는 “노예하리!?”라 물으며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하시마섬을 갔다온 이후 많은 분들이 알게 되어 고맙다면서 상까지 받아 너무 감사하다 전했다.이에 박명수가 숟가락을 얹었고 유재석의 싸늘한 반응에 박명수는 “이걸 진짜!”하며 한껏 닭다리를 위로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올해 기억나는 특집에 대해 2개월 사이 아프리카만 갔다온 일이라며 도토가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 자조해 폭소케 했다.그리고 유재석은 올 한해 평균 시청률 17.7%로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데 대해 감사를 드렸고, 박명수에게 이생시가 준비 되지 않았냐 묻자 박명수는 모르는 척 하면서 시간을 벌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뜬금없이 무리수를 던지며 량현량하를 언급해 폭소케 했다. 그리고 하하는 유재석에게 4년 연속 코미디언 1위에 올랐다며 감동했고, 박명수 또한 작년 9위에서 4계단 상승한 5위에 올랐다며 자축했다.박명수는 신발 없이 무대 앞으로 나와 엎드려 절을 했고, 섹시한 포즈를 보여달라는 부탁에 엉덩이를 쓸자 멤버들은 “맨날 똑같다”며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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