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박재범이 음악과 영상, 패션과 다양한 색다른 이벤트가 결합된 세계 최대 규모의 페인트 파티 ‘스미노프 프레젠트 라이프 인 컬러 코리아(Smirnoff Present Life in Color Korea)’에 출연을 확정했다.
‘라이프 인 컬러 코리아’ 주최사 VU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lifeincolor.com/)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ifeinColorSouthKorea)을 통해 올해 국내에서 첫 개최되는 ‘스미노프 프레젠트 라이프 인 컬러 코리아’의 최강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미노프 프레젠트 라이프 인 컬러’는 음악, 아트, 댄스 그리고 페인트가 한데 어우러진 페스티벌로 5월 17일 토요일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스미노프 프레젠트 라이프 인 컬러’를 주최하는 VU 엔터테인먼트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유니크한 페스티벌이라는 콘셉트와 노래와 춤, 연기, 패션에 이르기까지 멀티 아티스트 활약 중인 박재범 씨의 조합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박재범 씨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어떤 무대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천재 디제이 에이트랙(A-TRACK)과 대니 아빌라(Danny Avila), 여성 디제이 듀오, 킴캣(KIMKAT), ‘라이프 인 컬러’의 오피셜 레지던트 디제이, 데이비드 솔라노(DAVID SOLANO) 등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지션들이 올해 첫 개최되는 ‘스미노프 프레젠트 라이프 인 컬러 코리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듀오 디제이 인사이드 코어(INSIDE CORE), 스카나이트 (SCARNITE)가 출연한다.
‘라이프 인 컬러’는 2006년 미국 플로리다의 대학교 캠퍼스 파티로 시작된 페스티벌로 기존 라인업 위주의 페스티벌과는 달리 음악, 페인트 쇼, 무대 퍼포먼스 등 독특한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급부상한 페스티벌 브랜드다.
북미 지역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2014년 첫 아시아 진출 프로젝트로 한국에서 개최돼 국내 음악-페스티벌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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