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김경진의 어머니가 TV에 출연해 아들의 연예인병과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진 모자는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의 ‘스타보다 더 웃긴 스타 엄마들’ 특집에 출연했다. 개그맨 김학도와 어머니 이숙, 배우 민지영과 어머니 김은희도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경진은 “학창시절 매부리코가 콤플렉스였다. 코 성형수술을 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어머니 정경옥 씨는 “경진이가 전교 1등을 한 후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방문했는데 당시 성형수술 견적이 3000만 원이 나왔다. 눈도 단춧구멍만 하고 치아도 튀어나오고, 한 번 손을 대면 전체를 다 해야 한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