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스트 양요섭이 UFC194 알도VS맥그리거 경기를 관전했다. 13일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오옹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미국 네바다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194 조제 알도 대 코너 맥그리거 경기가 담겨 있다. 이날 페더급 타이틀전은 7번이나 타이틀을 방어한 알도와 14연승을 기록 중인 맥그리거의 경기로 이목이 집중됐다. 앞서 두 사람은 UFC189에서 경기를 치룰 예정이었지만 알도의 갈비뼈 부상으로 한 차례 무산된 바 있다. 양요섭은 평소 복싱과 UFC경기 등에 팬심을 드러내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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