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고가도로가 준공 46년 만에 사라졌다.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지난 26일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오는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될 예정이다.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되면 버스 통행 시간이 3분 정도 단축될 전망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아현고가도로가 준공 46년 만에 사라졌다.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지난 26일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오는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될 예정이다.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되면 버스 통행 시간이 3분 정도 단축될 전망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