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고가도로가 준공 46년 만에 사라졌다.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지난 26일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오는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될 예정이다.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되면 버스 통행 시간이 3분 정도 단축될 전망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26일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한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3.26
26일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한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3.26
26일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한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3.26
추억속으로 사라지는 ‘아현고가’
26일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한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3.26 26일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한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3.26 26일 서울 아현고가도로 철거 공사현장에서 마지막 교각이 크레인에 들려 트럭으로 옮겨지고 있다. 4월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가 시작돼 8월 개통한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3.26 추억속으로 사라지는 ‘아현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