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파워타임’ 백예린이 이상형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백예린과 박시환이 출연했다. 백예린은 “과묵한 남자가 이상형이었다”며 “지금은 상관없이 느낌이 오면 좋다. 이상형이 약간 옷을 잘 입고 멋스러운 분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꼽았다. 이어 “옷을 멋있게 입는 것도 기준 나름”이라며 “요즘에 사랑받고 계신 분 중에 이동휘 씨라고… 그 분이 너무 멋있으시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월~일요일 오후 12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