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다정한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손준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당시 찍은 것으로, 김소현과 손준호는 나란히 얼굴을 마주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소현은 나이를 짐작키 어렵게 하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그 옆에서 손준호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두 사람은 결혼 5년차에도 여전히 닭살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터.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손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 김소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손준호·김소현 부부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준호 김소현, 보기 좋다”, “손준호 김소현, 김소현 씨 너무 예뻐”, “손준호 김소현, 볼수록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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