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쎌바이오텍은 주당 400원의 기말 배당을 실시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150원) 대비 배당 금액이 167% 높아진 것이다. 배당금총액은 31억원이다.
쎌바이오텍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돼 배당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현석 경영기획실장은 “향후에도 미래의 성장과 이익의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결정해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쎌바이오텍은 주당 400원의 기말 배당을 실시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150원) 대비 배당 금액이 167% 높아진 것이다. 배당금총액은 31억원이다.
쎌바이오텍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돼 배당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현석 경영기획실장은 “향후에도 미래의 성장과 이익의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결정해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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