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가 완연해진 봄을 맞아 ‘봄을 위한 케이크’를 준비했다. 그랜드 델리 오픈과 함께 새로 부임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출신 프랑스 셰프 ‘세바스찬 코쿼리(SEBASTIEN COCQUERY)’의 첫 작품이기도하다.
봄을 위한 케이크 중 ‘봄날의 나른함’이란 뜻의 ‘스프링 피버’는 비타민이 풍부한 자몽과 딸기를 활용한 전통 프랑스 케이크다. 부드러운 식감에 과일의 맛이 조화를 이룬다. 다크초콜릿을 활용한 ‘루이 15세’는 화이트 초콜릿을 왕관처럼 만든 것이 특징이다. 진한 초콜릿의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봄을 위한 케이크는 4월 30일까지 한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봄을 위한 케이크의 가격은 스프링 피버 8500원, 루이 15세는 9000원(세금 포함)이다. 오픈기념으로 매주 수요일 와인 구매 고객에 한해 레스토랑에서 코키지 차지를 받지 않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문의전화 02-559-7653 (그랜드 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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