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카스테라로 만든 일본의 간식 ‘카스도스’가 뜨거운 화제다.
일본 나가사키 히라도시의 향토과자인 ‘카스도스’는 옛날 일본에 온 포르투갈 선교사들에 의해 일본으로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일본왕에게 진상하던 과자인 ‘카스도스’는 이욱정 피디의 요리인류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화제가 돼 널리 퍼지게 됐다.
만드는 법은 우선 카스테라를 일정한 모양으로 잘라 달걀 노른자를 입힌다. 그 후 설탕 시럽에 튀기고, 마지막으로 설탕에 버무린다. 튀기는 과정이 있어 카스테라보다 딱딱하고 달다.
카스도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카스도스, 정말 맛있겠다” “카스도스, 칼로리가 얼마일까” “카스도스, 칼로리 알고선 못 먹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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