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카스테라로 만든 일본의 간식 ‘카스도스’가 뜨거운 화제다.
일본 나가사키 히라도시의 향토과자인 ‘카스도스’는 옛날 일본에 온 포르투갈 선교사들에 의해 일본으로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일본왕에게 진상하던 과자인 ‘카스도스’는 이욱정 피디의 요리인류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화제가 돼 널리 퍼지게 됐다.
만드는 법은 우선 카스테라를 일정한 모양으로 잘라 달걀 노른자를 입힌다. 그 후 설탕 시럽에 튀기고, 마지막으로 설탕에 버무린다. 튀기는 과정이 있어 카스테라보다 딱딱하고 달다.
카스도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카스도스, 정말 맛있겠다” “카스도스, 칼로리가 얼마일까” “카스도스, 칼로리 알고선 못 먹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