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환경과 더불어 법인세·취득세·보조금 등 각종 지원 혜택 제공 -기업도시 희소성에 광역교통체계까지 갖추며 미래 가치 전망 맑아 -역대급 경쟁률 기록하며 승승장구… 지식산업용지 관련 문의도 ‘꾸준’
원주기업도시가 각종 지원 혜택 제공 및 차별화된 구성을 통해 업계 사이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평과 함께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원주기업도시는 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SPC)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약529만㎡ 부지에 계획인구 2만 5000여 명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지난 8월 1단계 산업용지를 첫 준공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양한 교통 호재가 이어지면서 투자 가치 역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원주기업도시의 차별화된 장점을 고르라면 전체 면적 대비 48.34%를 차지하고 있는 녹지비율을 들 수 있다. 원주기업도시는 테마공원·강변테마공간 등 도시와 자연의 조화를 살린 자연경관 계획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고, 그 결과 타 산업단지보다 2배 이상의 녹지비율을 갖추게 됐다.
또한, 보행도로와 경관녹지 사이의 완충녹지대를 활용해 보행도로를 확대했으며, 중앙분리대에 나무를 심어 그린도시 이미지를 강화했다. 연하천을 따라 조성된 조깅코스와 자전거 도로 역시 자연 친화적인 도시를 구현하는데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쾌적한 환경 구축에 많은 공을 들인 원주기업도시는 입주 기업을 위해 회사의 규모, 이전지역, 투자규모 등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관계자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먼저 법인세의 경우 5년간 100%, 2년간 50% 감면, 취득세는 15년간 100% 감면, 재산세 또한 5년간 100% 3년간 50% 감면의 혜택 적용이 가능하며, 보조금의 경우 지원우대지역 혜택을 적용, 입지지원보조금 최대 40%, 설비투자지원 보조금 최대 30% 비율로 지원되며, 이 밖에도 국내·외 중·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등 다양한 보조금이 지원되고 있다. (‘15년 현재 기준)
이처럼 원주기업도시는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끄는 데 성공했고, 이는 곧 높은 경쟁률로 이어졌다. 지난 4월 단독주택 용지가 평균 1390대 1, 최고 6200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공동주택·주차장·상업/업무 등 역시 몇십~몇백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 바 있다.
현재 원주기업도시는 복합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약 91만여㎡ 규모의 지식산업용지 분양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원주시가 광역 교통체계를 구축하면서 물류이동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지식산업용지의 가치 역시 상승곡선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분양가는 조성원가 대비 저렴한 3.3㎡당 80만원 대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전화 1577-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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