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KCC건설이 경주시 황성동 일대에 짓는 ‘경주 황성 KCC스위첸’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은 지난달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 간 1만 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분양돌풍을 예고했다. 이어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도 최고 24.95대 1, 평균 15.61대 1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계약도 순조롭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완판이 얼마 남지 않아, 막바지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의 인기요인은 중도금 무이자의 힘이 컸다. 고품격 마감재와 브랜드 프리미엄도 꼽힌다. 여기에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하는 단지 배치와 무상 선택품목도 수요자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339가구로 조성된다. 무인경비 시스템과 첨단 디지털 도어록을 도입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호출되는 등 원 패스 스마트 키 시스템도 적용된다.

결로로 인한 곰팡이나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는 KCC건설만의 단열설계 기술과 화재시 유독가스로부터 지켜주는 고급 단열재도 적용할 예정이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유림로33번길 24(황성동 654-3)에 있으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 054-743-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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