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렬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24일 렛츠런파크 서울 컨벤션 홀에서 ‘201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을 비롯 경마유관단체․생산자협회 등 600여명이 참석해 ‘경마의 글로벌화’, ‘마케팅 고도화’, ‘경영혁신’ 등 본부별 2015년 혁신 사례와 ‘렛츠런파크 서울 테마파크 조성’, ‘경마상품 국제화’, ‘글로벌 마케팅’ 등의 2016년 주요 비전을 공유했다.
현명관 회장은 경영전략회의 총평자리에서 “2015년을 마감하며 전 직원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2016년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경영혁신을 도모하고, 올해 성과는 물론 사업 추진 상 다소 부진했던 부분들까지 반면교사 삼아 반드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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