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명조끼를 입고 수상스포츠를 막 끝낸 여성이 요트에 오르려는 순간. 돌고래 한 마리가 나타나 이 여성에게 X침을 놓고는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돼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미국의 한 지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 하나가 전 세계 네티즌들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영상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여성이 나온다. 여성이 배에 오르려고 하는 찰나 돌고래 한마리가 물 위로 뛰어올라 여성의 엉덩이를 향해 달려든다.

그리고 마치 ‘X침’을 놓듯 돌고래는 여성의 엉덩이를 찌르고 달아난다.

X침을 당한 여성이 당황스러워 하고 주변 사람들도 크게 웃으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은 해외 SNS상에서 널리 퍼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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