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맥클라렌 ‘올라켈리', 미니버기 '하이게이트', 등-브랜드 가치에 감성을 더한, 패션 콜라보레이션 유모차들 인기몰이 자신만의 개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에게 글로벌 브랜드들의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각 브랜드 제품에 신선한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독특한 브랜드 감성과 희소가치를 더해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실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독특하고 스타일리쉬한 개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한정 생산되는 경우가 일반적으로, 희소성이 더해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육아용품 중에서도 유모차들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다양한 콜라보 유모차들의 출시와 함께 201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절충형 유모차 맥클라렌 ‘올라켈리’
유럽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라켈리와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유모차 브랜드 맥클라렌의 베스트셀러 유모차인 퀘스트스포츠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탄생한 콜라보레이션 유모차다. 맥클라렌 퀘스트스포츠 최고 사양 적용과 올라켈리만의 유럽감성 텍스타일 디자인이 적용되어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섬세하게 구현해 냈다.올라켈리는 신생아부터 약 48개월(25kg) 까지 사용 가능하고, 부드러운 핸들링, 170도 4단계 등받이 조절, 3단 풀캐노피, 4휠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특히 올라켈리는 특수 방수원단을 사용하여 외부 오염 및 제품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유모차이다.■휴대형 유모차 볼로캔디바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글로벌 캔디 브랜드 딜런캔디바와 맥클라렌의 대표 휴대용 유모차 볼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볼로 캔디바’는 젊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모차다. 딜런캔디바는 페션디자이너 랄프로렌의 딸 딜런로렌이 뉴욕에 오픈한 세계 최대 규모의 캔디스토어이며, 매년 250만명 이상 방문하는 뉴욕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기도 하다. 휴대용 유모차 볼로캔디바는 6개월부터 48개월(25kg)까지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며, 캐노피, 손잡이, 시트, 바퀴 등 유모차의 곳곳에 캔디바 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하고 있어 개성을 중요시하는 젊은 세대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미니버기 하이게이트 이지워커 미니버기는 BMW 미니만의 컴팩트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이미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확보하고 있는 유모차다. 미니쿠퍼만의 컴팩트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이지워커 유모차만의 뛰어난 안전성과 편의성이 완벽하게 결합된 제품으로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 출시되는 ‘미니버기 하이게이트’는 런던올림픽을 기념해 출시된 BMW 미니 하이게이트를 모티브로 생산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이다. 고급스러운 초콜릿 컬러에 라이트블루의 포인트가 더해진 하이게이트는 전세계적으로 소량만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12월 23일 정식 발매된다. 미니버기는 신생아부터 약 48개월(20kg)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 및 이동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부드러운 핸들링, 170도 등받이 조절, 3단 풀캐노피, 4휠 서스펜션, 가죽손잡이, 1초 폴딩 등의 우수한 유모차로서의 모든 요건을 갖추고 있는 제품이다.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 관계자는 “육아용품의 가치가 높아지고, 소비자들에게 좀더 다채로운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 유명 브랜드들 간의 콜라보레이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콜라보레이션 유모차들은 안전함과 디자인, 편안함에 다양한 기능까지 더해져 엄마와 아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서 앞으로도 그 인기가 훨씬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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