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숙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중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윤정수는 “초반에는 네 주위 사람들이 나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던 걸로 안다. 그런데 요즘은 좀 어떠냐”라며 김숙 지인들의 반응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숙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우리 엄마가 예전에 점을 봤는데 남편 복이 없다고 나왔다고 하더라”며 동떨어진 대답으로 윤정수를 자극했다. 최근 ‘시청률 7% 으면 결혼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뒤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터라 은근히 좋은 반응을 기대한 터. 하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에 날아온 김숙의 공격에 윤정수는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며 곧장 반격태세를 갖췄다는 후문이다. 애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쇼윈도 부부’ 윤정수-김숙의 장난기 넘치는 하루는 22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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