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유/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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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네이버 뮤직 어워즈가 공개되었다. 네이버 뮤직은 자체적으로 ‘2015 네이버 뮤직 어워즈’를 열어 한 해 동안 네이버 뮤직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은 노래를 소개했다. 이번 어워즈는 종합 순위, 롱런 순위, 스트리밍 순위, 다운도르 순위, BGM 순위, 음악검색 순위로 구성되어 종합적인 2015년의 음악 결산을 확인할 수 있다.특히 롱런 순위 부문에서 5위 안에 아이유의 이름이 두 번이나 올라 눈길을 끈다. ‘롱런’ 순위 부문은 2015년 한 해 동안 TOP 100차트에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머문 음악을 선정하는 것이다. 소위 음악의 스터디셀러라고 할 수 있는데, 1위는 샘 스미스의 음악이 334일 동안 머물렀다.이어 아이유는 ‘너의 의미’가 302일, ‘금요일에 만나요’가 301일 동안 TOP100 차트에 머물면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관심을 받았다. 아이유의 ‘너의 의미’는 가수 김창완이 피처링한 곡으로 2014년 5월 발매한 ‘꽃갈피’ 앨범에 실렸다. 또 ‘금요일에 만나요’는 지난 2013년 12월 발매된 ‘모던 타임즈-에필로그’에 실린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롱런 차트 2위는 Adam Levine의 ‘LOST STARS’가 차지했으며 5위는 나얼의 바람기억이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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