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 6주간 진행된 제5회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투자자의 누적 수익률은 894%를 기록하였고, 1~5위의 평균 수익률은 827%에 달했다.
총 950만원의 상금 규모로 진행된 이번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에는 사상 최대 인원인 1817명이 참가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대회기간 동안 미국의 금리 인상 이슈로 인해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상품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원자재 가격 하락에 투자한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에서 큰 수익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
vick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