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300회를 맞이해 화제다.KBS는 25일 밤 12시10분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300회에서 발라드 대통령을 뽑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4월24일 시작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7년간 다양한 뮤지션을 발굴하고 소개해왔다. 특히 올해는 '무한도전'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혁오 밴드를 가장 먼저 방송에소개하기도 하며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시작할 때는 300회는 상상도 못했는데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지상파 유일의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이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용필 선배님을 모시고 싶다.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의 상징적인 분이시기때문에 제작진 모두가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데, 이 소식을 들으시고 한번 꼭 감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동안의 특집은 성시경의 아바타 분장과 거미의 거미 분장, 김범수의 태양 코스프레 등 보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충격을 동시에 안긴 특집들로 일명 '약 빤 특집 전문 프로그램'이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25일 방송에는 박정현, 김범수, 거미, 백지영, 자이언티, 바이브, 윤종신이 함께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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