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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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화제를 모으며, 출연 배우 박해진의 출연료 역시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시간을 달리는 TV’에서는 ‘4인 4색 연상연하 커플’ 명단을 공개하며 배우 박해진을 소개했다.이날 이훈은 ‘소문난 칠공주’ 당시의 박해진 인기를 언급하며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면, 박해진 씨가 이 역할로 중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중국인이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10선이 있는데, 톱10에 박해진 씨 작품이 4편이나 있다”고 밝혔다.이에 MC 김병찬은 “저한테 있는 대본을 보니까, 박해진의 회당 출연료만 7천만 원에서 1억 5천만 원 수준이라고 써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박해진은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주인공 유정 역할을 맡아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2016년 1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치즈인더트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즈 인 더 트랩, 박해진 너무 멋있어”, “치즈 인 더 트랩, 얼른 시작했으면 좋겠다”, “치즈 인 더 트랩, 어찌 해도 웹툰이랑 비교될 수밖에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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