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경수진이 과거 '조인성 첫사랑'으로 출연해 화제다.
경수진은 과거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비극적 죽음을 맞는 조인성 첫 사랑으로 출연했다.
극속 경수진은 극중 오수(조인성 분)를 너무 사랑해 부모를 떠나 동거를 시작해 어린 나이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아이를 원하지 않는 오수와의갈등 속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사망하게 됐다.
당시 경수진은 한 남자에게 모든 순정을 바치는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극 속 주인공인 송혜교와의 미모만큼이나 주목을 받았다.
사진=SBS'그 겨울, 바람이 분다'캡처 이슈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