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스피카가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멤버 양지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양지원은 티아라 초창기 멤버로 데뷔를 준비하던 중 탈퇴를 선언하고 연예계를 떠났었다. 당시 양지원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깨달은 게 참 많아. 정말 용기 있었어. 내 선택이고 잘 될 거야. 지금은 여러 사람들 적지 않게 힘들지만 본질적으로 더 좋아지기 위한 찰나의 순간일 뿐이야. 더 큰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24일 CJ E&M 음악사업부문은 가수 에릭남, 아이돌그룹 스피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룹으로서 향후 개별활동까지도 가능해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에릭남과 스피카가 CJ E&M의 음악인프라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에릭남 스피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릭남 스피카, 양지원이 티아라 초창기 멤버였어?”, “에릭남 스피카, 둘 다 잘 됐으면 좋겠다”, “에릭남 스피카, 에릭남도 참 못 뜨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