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정치민주연합표창원
사진:새정치민주연합표창원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표창원이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했다. 27일, 표창원 소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입당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날 입당 소식과 함께 입당 소감으로 “정치인으로서의 첫 발을 내 딛었다.”고 말했다.표창원 소장은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을 지내고 있으며, 전 대학교수로도 활동했다. 그는 엑시터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지난 1999년부터 2012년도까지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또 아시아경찰학회 회장을 지내면서 ‘범죄심리학자’로 활약했다.그는 오늘 오전 국회 당 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어 입당을 선언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를 통해 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정의가 무너졌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절박함이 정치에 직접 나서게 했다.”며 입당 계기를 밝혔다.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더 이상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없을 것 같다. 저도 무척 아쉽고 아쉬워하실 시청자와 제작진께 사과 드린다. 정치에 발 담그지 않길, 때 묻지 않길 기대하셨던 분들께도 사과 드린다. 미안한 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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