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윤태호 작가가 미생 2 집필을 언급했다.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언론시사회에는 윤태호 작가를 비롯, 우민호 감독, 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웹툰 ‘내부자들’ 작가 윤태호는 “‘내부자들’에게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그 에너지를 미생2 집필에 쏟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신문사 논설주간 이강희 역을 통해 언론인을 악역으로 그려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윤태호 작가는 “우리가 정치적으로 정권이 바뀌면서 신문에서 많이 목격한 지점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 내가 나름대로 생각해본 것들이 있다. 글을 쓰는 사람들의 역할이 사회적으로 많이 벗어난 것들을 직간접적으로 목격했다”고 전했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50분이 추가된 감독판이다. 인기 작가 윤태호가 연재했던 동명 웹툰 ‘내부자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내부자들’은 19세 이하 관람 불가 영화임에도 23일 650만 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감독판 개봉일은 12월 31일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