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이상엽이 연인 공현주를 지키기 위해 뜬눈으로 밤을 새 공현주를 위해 밤을 지새웠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이하 ‘정글’)에서는 분리생존에 나선 이상엽과 연인 공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둘이 생존을 하게 된 상황에서 이상엽은 피곤해도 불구하고 잠을 자지 않았다. 그는 “난 여기서 물이 어디까지 들어오나 지켜볼게”라며 밀물을 체크했다.
이어 제작진에게 “예전에 자다가 물이 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그랬다. 어느 정도 물이 차는지 내 눈으로 봐야했다. 둘만 있고 불안해서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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