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잇츠스킨이 상장 첫날인 28일 장 초반부터 주가가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잇츠스킨은 시초가(17만 2000원)보다 4.65% 하락한 1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인 17만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잇츠스킨은 지난 2006년 2월 설립된 달팽이 점액질을 원료로 하는 ‘프레스티지 끄렘데스까르고’(일명 달팽이크림)를 만드는 화장품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2419억원이었고, 당기순이익은 76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