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역시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었다. 1회 제구가 흔들리며 실점 위기를 맞았던 류현진이 환상적인 위기 관리 능력으로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겼다.
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본토 개막전서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 선두 타자 카브레라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이어 데놀피아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으며 무사 2,3루 위기에 몰렸다.
류현진은 해들리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교코에게 볼넷을 허용, 1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류현진은 알론소를 투수 앞 병살타를 유도하며 무실점으로 1회를 끝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