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안부 합의/ 출처: JTBC & 아베부인 SNS[헤럴드 리뷰스타= 김수형 기자] 위안부 합의안을 두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억울한 입장이 전해진 가운데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부인 아키에 여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가 화제다.28일 한일 간 위안부 문제 합의 직후,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가 페이스북에 사진 한장이 올라 왔다. 사진 속 아키에 여사는 야스쿠니 신사에 방문한 모습으로, “전후 70주년인 2015년,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 마지막 참배”라는 글까지 적혀 있었것. 이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본 정부의 ‘사죄’ 시점에 나온 모습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부정적 시각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게다가 위안부 문제의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그녀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는 ‘아베 총리의 진정성’ 여부까지 거론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